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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성사하는 요건들

일: 무엇을 이루거나 적절한 대가를 받기 위하여 어떤 장소에서 일정한 시간 동안 몸을 움직이거나 머리를 쓰는 활동. 또는 그 활동의 대상. 에네지와 자원을 소비하는 과정.

 

한국의 “표준국어대사전”에 “일”에 대한 설명은 아래와 같다. “무엇을 이루거나 적절한 대가를 받기 위하여 어떤 장소에서 일정한 시간 동안 몸을 움직이거나 머리를 쓰는 활동또는  활동의 대상.”  영어로는 work 혹은 business 등 다양한 단어로 번역된다.

여기에는 시간과 장소, 그리고 그 시공 안에서 목적을 이루기 위한 활동이라는 요건을 포함한다.   정리하면 목적. 시간. 장소. 활동 4가지로 정리할 수가 있다. 우리가 늘 말하는 프로젝트 项目라고 하면 일하는 방향, 곧 목적이다.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 — 어떻게 활동할것인가-이 담긴 것을 프로젝트 계획서라고 보면 된다. 여기에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위에서 언급한 요소들이 얼마나 필요로 한지가 계산되여 있다.  (계산을 잘 모르는 자라면 좋은 기획자가 될 수 없다.)  전체적으로 일의 용량(규모)을 알아야 하며  규모를 이루기 위해 개인 혹은 팀(혼자서 할수 없을 때) 의 힘이 얼마나 작용해야 하는지 주관적이 아닌 구체적인 것으로 계산되여야 한다.

사실 너무나 쉬운, 간단한 도리인것 같기도 하지만 이걸 이해하고 실제적으로 적용하기까지는 상당한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했다. 이것을 보지 못하면 아주 많은 창업가들이 실패를 하게 되는 근본 원인이 되기까지 한다.  꿈은 크고 비젼이 큰데 그걸 이루기 위한 필요한  “일의 힘”이 얼만지 모른다면 10년이고 몇십년이고 해도  일을 이루기전에 먹어치워야 하는 “사과”는 좀처럼 축이 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원리를 알게 될 때는 현실에 입각하여 자기가 갖고 있고 동원할 수 있는 자원을 모아서 “일”을 하여 이룰 수 있는 자그마한 목적부터 이루어 나가면서 더욱 큰 힘을 모아서 더욱 큰 일을 해 나아가는 양성순환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일- 비지니스의 기본원리다.  팀워크의 필요성,  투자의 필요성, 일을 이루기 위한 각 분야의 요소들을 모집 동원하는 것도 이 원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올바른 시작이 가능한 것이다.

일은 에네지와 자원을 소비하는 과정이기도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자연과 공감하는 순환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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