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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프로젝트엔 Top 인재들로 이루어진다” ? or !

프로젝트는 성숙함을 의미한다. 성숙하지 못한 프로젝트는 언제나 시범에 속한 분야에 분류되여 있다고 해도 된다. 그럼으로 비성숙함에 시간, 자본 등 자원을 투입하는 것은 효율적이 아니다. ( 나는 이 글을 쓰면서 너무나 미성숙하게 전략이 존재하지 않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하고 …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하는 모략이 없는 자가 떠오른다. 승리는 모사가 많음에 있다. )

이제 프로젝트는 성사할수 밖에 없음으로 그 의미를 갖는다. 그러므로 프로젝트를 이루기 위함은 그것을 이루기 위해 일을 하는 팀원들의 기술적인 스킬 (경험 포함) 과 공동한 가치에 토대를 둔 도덕적인 이념에 달려 있다.

우수한 인재는 보는 눈이 다르고 일을 완성하는 효율이 다르다. 각 자가 이러한 소질을 소유하는 것은 모든 인생에 거의 공평하다. 노력으로 이러한 기술적인 것들은 업데이트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젊었을 때 노력을 하는 원인 ( 어릴 때는 다는 알지 못하여도 ) 도 우수하게 되는 것보다도 위와 같이 정상적이고 공평한 능력을 소유하기 위함이다.

매 사람은 자기 자신의 인생에, 자기의 달란트에 어울리는 능력을 소유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정상正常이 되는 길이 곧 톱이 되는 길이다. 사실 톱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정상보다 부족함이 존재 한다. 우리가 인재를 찾을 수 없음은 정상적인 사람을 찾을 수 없다는 얘기가 마찬가지이다. 적어도 그 분야를 전공한다는 사람을 치고 아직도 그 분야에 전공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 것이 문제이다. 그러면 이는 그 개인한테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프로젝트 매니저 , 혹은 최고 경영자라면 무엇보다 소통(글/언어 등) 의 능력의 전문가가 되어야 하며 능히 복잡하고 어려운 것들의 (일) 을 소통하는 기술을 가져야 하며, 디자이너 라면 트랜드와 성숙함과 예술감으로 훌륭한 내용(글)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하며, 기타 상품의 개발자라면 또한 그러한 전문지식과 도구를 자연스럽게 다룰수 있어야 한다.

훌륭한 팀원들은 놀라운 힘(에네지)를 갖고 있다. 이러한 힘들이 모여서 효과를 낼 때엔 그 무엇보다 많은 가치를 창출해 낼 것이다.

프로젝트의 개념으로 출발하면, 보통 우리가 인식해 오던 상하의 명령구조는 본질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최고경영자가 팀멤버 (부하가 아닌) 에게 일을 분배할 땐 다만 해야 하는 역할을 할 뿐이지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허거나” 하는 불평등한 태도로의 접근이 되여서는 안된다. 여기에 성경에 씌여진 글을 함께 공유해보고자 한다.



“은사는 여러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功)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